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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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음식 일기와 뱅크시 전시회 짧은 후기
길에서 점심 해결했다 버터가 너무 강력하게 씹혀서 부담스러웠다 별로라고 말하고 싶었던 사진이었던듯 갑...
17. [파리] 처음으로 카페에서 뭘 먹어봄
파리 레스토랑에... 혼자 도전하기가 좀 그래서........... 식당을 가고 있지 못하다가, 조금 만만해보이는...
굴포천
오랜만에 힐링했다 아무도 없는 곳이 그리웠다
초등학생이 쓴 영어일기 책 보기 시작한 주
여기 지금
16. [파리] 사랑해벽에서 한글찾기
15. [파리] 몽마르뜨 입장 비용, 여자 혼자 파리 여행 후기
요약 몽마르뜨 입장 비용: 없음(무료) 몽마르뜨 올라가는 길에 기념품 가게 많다. 근데 몽마르뜨 정상에 진...
갑좌귀 4kg 정도가 찐 주..
이게 머선일.. 진심으로 내 인생 최대 몸무게 찍어버림 근데 뱃살만 찐것이 아니다... 몸 전반적으로 불어 ...
9월 셋째주
14. [파리] 버스타기
2일 내내 지하철만 이용해서 오늘은 기필코 버스를 타보자고 마음먹었다. 파리의 지상 모습을 버스를 통해 ...
JIF 땅콩버터 맛 후기
예전에 사둔건데, 주방천장에서 발견했다 반갑다 친구야 요새 땅콩버터에 미쳐가지고.. 땅콩버터를 아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