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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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68 ~ 771일 / 25개월 육아일기 / 할미, 합지와 3박 4일
지난 한 달간 할미, 합지를 만나지 않고 일상을 보내왔던 달퐁이 할미, 할비를 한창 자주 볼 땐 달퐁이가 ...
생후 767일 / 240208 / 25개월 육아일기 / 친구들이 좋아 너무 좋아
오늘은 뛰놀 가는 날❣️ 오늘도 친구 빠방 타고 문센으로 같이 출석✨ 매일 뛰놀 춤 추고, 집에서 시연하...
생후 766일 / 240207 / 25개월 육아일기 / 오늘도 집콕, 엄마는 편도선염
어제부터 목이 너어어어어무 아프다 이틀이 지났는데도 콧물, 기침은 안나고 목만 아픈 걸 보니 감기가 아...
생후 765일 / 240206 / 25개월 육아일기 / 낮잠 안 잔 날…!!
화, 수는 문센도 없고 완전 프리인 날 다른 계절이었으면 이 날들이 그렇게 힘들지 않았을텐데, 겨울엔 힘...
생후 761일 / 240202 / 25개월 육아일기 / 엄마 친구 놀러온 날
결혼 후 연고 없는 곳에서 쭉 살아왔던지라 아기가 태어난 후 친구들을 부를 일이 거의 없었다 지금 사는 ...
생후 759일 / 240131 / 25개월 육아일기 / 아빠 늦게 오는 날
오늘은 아빠도 늦게 오고, 아무 일정도 없는 날 나른하고 심심한 하루가 흘러갔다 아누네는 정체를 모르겠...
생후 758일 / 240130 / 25개월 육아일기 / 뭐하고 놀까?
오전 내내 집 안에만 있다가 낮잠까지 재우고 4시 반쯤 잠깐 외출 나왔다 맑은 겨울 날의 햇살은 정말 따뜻...
생후 756일 / 240128 / 25개월 육아일기 / 한달 반만에 키즈카페
냉장고 구경하러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달퐁이의 기억력이 엄청난 듯… 이 건물에 타요 키즈 카페가 있다는...
생후 753일 / 240125 / 25개월 육아일기 / 긴 집콕 생활에 드디어 안정을 찾은 듯
며칠 째 한파로 바깥 외출이 정말 힘들다 낮 기온 영하 10도 정도 되는 날씨… 이 날씨에 산책은 만 2세 꼬...
생후 752일 / 240124 / 25개월 육아일기 / 외출 한 번도 안하고 집에서 재밌게 논 날
오늘은 뭘하고 놀까… 어젯밤에 잠들기 전 두 가지를 계획했다 첫 번째는 이불 빨래! 두 번째는 주방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