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말] 내일은 더 멋진 날이 될거야 / 선생님이 선물이에요 / 엄마가 보고싶어서

2025.05.19

이제 36개월이 된 아들:)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말을 정말 잘한다 다른 아이들도 그러하겠지만 이런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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