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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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명소 부럽지 않은 우리 동네도 벚꽃 축제
2024. 04. 08 아침에 이렇게 예쁜 길을 걸어 운동을 다녀왔다. 우리 동네 벚꽃도 벚꽃 명소 부럽지 않게 아...
고창 선운사 동백꽃과 봄꽃여행
2025. 04. 04 고창 선운사에서 즐긴 봄꽃여행 여행을 떠나며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것은 날씨 우리가 떠난 날...
파릇파릇 싱그러운 고창학원농장 청보리밭
2025년 4월 4일 고창 학원농장 청보리밭 상황 어제 아름다운 벚꽃과 초록물결 가득한 청보리밭 노란 유채꽃...
선택과 집중이 아닌 포기가 필요해
2025. 04. 03 잔치 잔치 열렸네. 온동네가 꽃잔치 중 멀리 가지 않고 아파트 정원에만 나가도 피어나는 꽃...
바람결에 실려오는 봄향기로 설레이는 사월 첫날의 정원소식
봄바람은 아직도 여전히 차갑지만 그 냉냉한 공기 속에 봄내음이 느껴지는 4월의 첫날 아침. 3월의 정원과 ...
거대한 무대 같은 도시이야기 페테르부르크, 막이 오른다
『페테르부르크, 막이 오른다』는 러시아 문학과 연극을 전공하고, 공연 관련 현장에서 오랫동안 글을 써온...
변덕스런 봄날씨에 부산했던 사진진산책
2025. 03. 30 종잡을 수 없는 봄날씨에 피어나는 꽃들의 잔기침 소리가 들리는 듯한 하루 아침 일찍 교회를...
어느 멋진 날을 담아 보기로 했다.
사진반에서 7명의 회원이 10주 동안 '어느 멋진 날'이란 주제로 사진집을 만드는 프로그램에 참...
모처럼 동네 숲길 산책 진달래를 찾아서
의성 산불로 심란한 하루 어서 비가 주룩주룩 내려줬으면 산불의 기세를 완전히 꺾어야할텐데.... 갑자기 ...
의왕 왕송호수 주변 카페 손커피연구소 &카페 막시커피
2025. 03. 25 오늘은 '커피와 책갈피'라는 고등학교친구들의 책모임이 있는 날 새봄이 왔으니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