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출처
대운이 오기전에
어떤 해를 보내면서 올해는 좀 어려운데? 하고 생각해본 적 별로 없는 것 같은데 24년은 나에게 가혹하다고...
어쩌면 나 여름 사랑하는지도
10년?만에 다시 찾은 경주가 얼마나 좋았던지 모든 배경화면을 바꿨다. 대전, 대구, 경주 같은 곳에 간다고...
그릇만 사는 여자들의 Tyoko 01.
코로나가 시작되고 3년동안 해외여행은 미루고 미뤄왔는데, 작년 가을 엄마아들의 결혼 전에 가족여행으로 ...
그럴 줄 알았지만 그럴 줄 모르기도 했다.
순서가 뒤죽박죽인 일상들 언젠가 저장해둔 임시저장에 몇 장의 사진을 더 하기도, 덜기도 하면서 열심히 ...
땅에 쓰는 시. 그리고 그 시들로 보장된 행복에 대하여
하길 잘 했어. 오길 잘 했다. 이런 생각 할 때가 조금 드문 요즘이지만 또 그럴 때가 없는 건 아니거든요. ...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 말에 기대어
A를 A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A를 파고 들고 또 파고 들어서 엉뚱한 지점까지 도착해버리는 건가? 라는 ...
함께가 좋은 사람.
언제고 '함께'를 선택했던 것 같다. 그걸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판단한 후로는 의심하지 않았던...
벚이 흩날리는 봄에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봄인데 나에겐 조금 잔인한 봄이 되버렸다. 그럼에도 꽃은 아름답고, 가벼워진 옷...
친절은 허비되지 않아요.
새해가 밝았다. 내가 좋아하는 숫자 중 하나가 연달아 나의 나이에 자리한 해가 되었다. 바쁜 것 같으면서 ...
하루는 바다, 하루는 산에서.
2월 마지막주에 남은 연차를 소진할 계획이었는데 쿠킹클래스때문에 많이는 못 쓰고 연휴 전에 이틀 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