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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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일기
지지난주는 아직 기부스를 안푼상태였는데 어제는 기부스풀고 보호대를 하고 계셨다. 동치미가 잘 익었다고...
25년1월13일~19일 일기
섬에서 보내는 겨울은 게으름의 극치다. 바람분다고 춥다고 어둡다고 혼자 온갖 최면을 걸고 자기합리화 하...
자투리로 만든 발판
섬에서의 생활을 시작하면서 생활할때 불편하지않을것들만으로 최소한의 물품들만 갖다 놓으리라 다짐했는...
25년1월6일~12일 일기
긴 휴가끝에 첫배를 타러갔다가 안개로 두번째 배까지 결항되고 세번째 배부터 정상운항을 하였다. 떠오르...
시티도슨트33: 서대문형무소
안녕하세요? 2025년의 두번째 답사지는 서대문형무소입니다. 지난한 일제강점기에 사람들은 다양한 삶의 궤...
24년 막주~25년 첫주일기
이번에 휴가가 길어서 태국찍고 베트남여행을 계획했는데 여러이유로 베트남만 다녀왔다. 연말도 보내고 새...
24년12월23일~29일
지난주는 긴 휴가가 시작되어 섬에서는 이틀만 있다가 나와서 신나게 휴식하는중. 매번 귤을 구입할...
24년12월16일~22일 일기
여전히 하늘은 맑다. 섬에서의 생활이 똑같은 루틴으로 돌아가지만 그나마 새벽은 공사 소음도 멈추고 흙먼...
24년12월9일~15일 일기
월요일 직원이 표창장 받았다고 저녁을 산다기에 월요일부터 잘먹고 일주일을 시작했다. 게다가 수요...
24년 12월14일 엄빠일기
올해 삼재가 끼었는지 ㅎㅎ 엄빠집에 불이나고 어무니 다리 다치고 이제는 퇴원을 하신상태. 11월16일 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