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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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순간
오랜만에 지하철타고 서울갑니다. 매일 3시간씩 출퇴근길은 너무 힘들었는데, 가끔 나가는 길은 너무 설렙...
설렘 가득한 한 주의 시작
안녕하세요. 1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어제부터 새해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첫 한 주의 시작부터 선...
새해를 맞이하는 자세
안녕하세요. 2025년에 처음 인사하는 올리비아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하고 싶은 일 모...
2024 한해의 마지막 날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무사히 맞이해 감사합니다. 슬픔으로 가득한 날이지만, 그럼에도 일상을 채울 수 있음...
기분좋은 선물
선물은 늘 기분이 좋다. 때론 부담스런 선물도 있긴하지만 좋은 사람에게 받는 귀한 선물은 늘 의미가 다르...
이름을 남기다
다소 오랜만에 감사일기를 적어봅니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다이어리에 한두줄 감사일기를 적기에도 부족한...
마무리와 시작의 중간지점
오늘 한해의 마무리 결산과 다가오는 한해의 계획을 정하는 회의에 참석했다. 2024년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
눈으로 덮힌 세상
첫눈이 온다는 소식에 들떴던 마음도 잠시, 하늘에서 너무나 많이 쏟아지는 눈을 보면서 무섭게 느껴지기도...
둘이라서 참 좋구나
연년생 같은 18개월차이 남매. 첫째 돌잔치에 알게된 둘째의 소식에 당황했던 것도 잠시, 함께 키우다보니 ...
브런치 작가
아이를 위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함께 했던 북클럽 선생님을 통해 '브런치스토리'를 알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