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보힌 호수(Bohinjsko Jezero)
호수를 따라 평지로 된 길을 11km정도 걸었다. 많은 유럽인들이 가족, 혹은 혼자서 트레킹하고 있었다. 호...
류블랴나에서 버스타고 보힌 호수로
한시간 간격으로 버스 티켓이 있다. 버스 터미널에서 현금으로 사거나 버스 탑승 후 기사에게 구매하면 된...
인천공항
1년 만에 온 인천 공항, 여행의 들뜸으로 가득하다.
경유,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티웨이 항공을 이용하니, 중간에 급유가 필요하다고 비슈케크 공항에서 내렸다. 한 시간 정도 후에 같은 비...
자그레브, 호텔 슬리스코
자그레브 공항은 크긴 했는데, 사람이 많지 않았다. 자그레브 시외 버스 정류장 옆, 호텔을 잡았는데 공항...
자그레브, 슈퍼마켓
모닝 사과를 먹고 싶어서 숙소 근처 슈퍼마켓에 갔다. 500원! 맛있다! 일요일 아침의 느른함이 너무 좋아. ...
자그레브에서 류블랴나, 버스로 이동
자그레브 버스 정류장 플랫폼 앱으로 결제하면 플랫폼 번호가 나온다. 괜히 버스 대기실(2층)에 갈 필요없...
슬로베니아 국립 미술관
두 층, 총 25개의 방으로 구성되어있다. 입장료는 10유로 13세기부터 21세기 작품까지 전시되어 있는데, 20...
류블랴나 숙소, ATIK ROOMS
위치는 좋다. 드래곤 다리에서 7분 거리 호스텔인데 깔끔하고 모던하다. 에어컨이 있는 방을 예약해야 할 ...
티볼리 공원
일요일 오후라 연인, 가족들이 여유롭게 즐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