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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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어제 새벽에 자는데 콧물이 줄줄 흐르더니 출근 후에는 코가 꽉 막혀서 숨을 쉴 수 없었다. 도저히 버티기 ...
감사일기
나는 어릴 때 영어를 좋아했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영어를 배우고 따로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항상 영...
중국집
주말에 모찌가 많이 아팠다. 체온이 40도에 가깝게 올랐다. 아기 때 이렇게 불덩이가 되면 안고 차병원 어...
끈기에서 이어지는 자신감
가끔 컴퓨터 작업 중 비번이 생각 안 나는 경우가 있다. 펜으로 종이에 쓰려고 해도 도저히 모르겠다가 손...
체력이 좋아졌나봐요
작년에 스포츠센터에서 세일 광고를 보고 상담받고 등록했다. 생존수영 수업 때문에 모찌도 수영을 가르쳐...
내 사진첩
올해 첫눈을 기념하는 내용으로 포스팅 하려는데 모찌하고 싸우고 노트북을 껐다. 찍어 놓은 사진은 기록용...
내 일이나 잘 하자.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었다. 오랜만에 읽은 자기계발서인데 메모해 놓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 타인을 ...
사교육비
복직하고 3개월 정도 지나니 생활이 안정됐는지 그동안 뒷전이던 모찌 공부 문제가 내 관심사다. 겨울 방학...
이제 초딩 고학년이 되는데..
오랜만에 교육 유튜브를 봤다. 그놈의 경제적 자유찾다가 애 교육은 손 놓은 오래됐다. 초등학교 1학년 때...
김말이는 못 참지
수요일 저녁 센터에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으려고 보니 운동복을 안 가져왔다. 큰 가방 안에 제일 중요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