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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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라! 2024년
연말이 되면서 업무가 많아져 블로그는 잊고 있었는데 벌써 2024년의 마지막 날이 됐다. 한 번 손 놓으니 ...
give & take
어제는 연말에 해야 할 업무 처리하고 중간에 과장님께 보고할 일도 많아 몸이 부서지는 느낌이었다. 크리...
이게 크리스마스 선물
벌써 크리스마스이브다.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주변 분위기가 변한 건지 요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
스타일러 수리 완료
약 2주 전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남편이 "큰일 났어!"했다. 또 무슨 사고를 친 거야? 아우~ 진...
루피
새해가 가까워지면서 내년 탁상달력도 하나 챙겨놓고 업무수첩도 받았다. 이번에는 관련 부서에서 신경을 ...
육아 스트레스
많은 엄마들에게 권한다. 내가 아이를 위해 했던 크고 작은 일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SNS나 블로그에...
감사일기
점심을 먹고 직원들과 주변 산책을 한다. 출퇴근 시간에 걷고 산책 걸음, 스포츠센터 왕복하는 걸음을 모두...
댓가(X), 대가(O)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읽다 보면 맞춤법을 보고 가끔 놀란다. 물론 나도 국어 실력이 미천하여 누구를 평가...
결혼기념일
어제 새벽에 자는데 콧물이 줄줄 흐르더니 출근 후에는 코가 꽉 막혀서 숨을 쉴 수 없었다. 도저히 버티기 ...
나는 어릴 때 영어를 좋아했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영어를 배우고 따로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항상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