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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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일기
모찌가 돌 지나고 직장 앞으로 이사하고 직장어린이집 졸업 때까지 살아서 직장 근처 동네 구석구석이 익숙...
쌍화차
옆 팀 직원이 육아휴직에 들어가면서 그 자리로 옮기기로 했다. 지금 업무는 어려운 일이 있어도 옆에서 많...
코인 노래방
내 학창 시절에는 ‘시내’라는 개념의 번화가가 있었다. 김천역 주변에 옷 가게, 팬시 가게, 음식점 등이 ...
일본어 & 서울 나들이
학기 중에는 하교하고 학원 몇 개 다녀오면 금방 엄마 퇴근시간이 되는데 방학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
버르장머리를 제대로
엄한 아버지와 불화로 가출을 하거나 어른이 돼서도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풀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어렵...
남는 건 역시 사진뿐
싸이월드를 사진첩처럼 사용해도 가끔 파일을 모아 사진관에서 현상을 했다. 휴대폰과 카메라가 일체가 된 ...
모찌가 잘 하고 있어요.
모찌가 방학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꼭 숙제를 내고 출근한다. 말로만 하면 효과가 없어 출근 버스에서 ...
기록의 중요성
작년 여름 모찌 친구의 엄마에게서 책 2권을 선물 받았다. 친정아버지가 쓴 자전적 소설이라고 했다. 작가...
넉넉함, 감사일기
금요일 아침 사무실에서 커피를 만들고 있는데 옆 팀 직원분이 오셔서 "OO님, 혹시 교회 다니세요?&...
운동에 투자하세요
남편이 스포츠센터 회원이 되고 아침에 같이 나가서 사우나를 이용한다. 1년 회원은 하루에 횟수에 상관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