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0
출처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사이토 다카시 지음
<큰 글자책>의 도서를 처음 접했다. 글씨가 커서 3 시간 만에 250여 페이지 책을 완독했다. 70이 다...
<군중 심리>, 왜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이 무리에 섞이면 과격해지는가?
최근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예식장에 다녀왔다. 하필 가던 날이 장날이라고 그날은 토요일, 광화문 광장에...
<외로움>은 인류의 재앙인가?
<외로움>에 대한 인류의 걱정과 전쟁 선포! "외로움은 비만보다 사람을 더 많이 죽인다." ...
<봄눈을 읊으며(詠春雪)>, 위응물 한시
봄눈을 읊으며 (詠春雪) 위응물(韋應物) 춤추듯 가볍게 내리는 눈의 뜻은 아름답고 좋은 시절을 그리는 듯....
송나라 애국 시인 육유의 <육유사(陸游詞)>
<사(詞)>란 무엇인가? 사(詞)는 중당(中唐) 이후 성행한 문예 양식으로 본디 개인의 자유롭고 진솔한...
물 맞은 겨울나무가 주인을 향해 살랑거리고 있다.
2월 27일, 겨울이 이틀 남았다. 거실 안락의자에 기대어 정원 나무를 망연히 바라보고 있다. 하늘은 옅은 ...
당시, 그림으로 읽다 <당시 화보(唐詩畵譜)>
귀촌 생활의 즐거움 중의 하나는 강진 도서관에서 책 빌려 보는 것이다. 보통 1달에 5권에서 7권 사이다. ...
<일찍 핀 매화 (早梅)>, 시 서예, 그림
일찍 핀 매화 (早梅) 장위(張謂) / 융욱(戎昱) 한 그루 차가운 매화나무 백옥 같은 가지 멀리 산촌 마주하...
당시 삼백 수(唐詩三百首), 약간 들여다보자.
"당시(唐詩) 300수를 외우면 시를 읊지 못하던 사람도 저절로 읊을 수 있게 된다." 손수가 <...
강남 이발소 추억..
서울에 올라간 용무는 끝났고, 버스 출발 시간까지 꽤 많은 시간이 남았다. 남은 시간, 무엇을 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