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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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직 20대인채로 어른인 척 살기
만 33세, 결혼도 했고 아기도 있고 일을 시작한 지도 벌써 9년차. 하나하나 조목조목 아무리 뜯어봐도 으른...
이런 글을 쓰게 될 줄 몰랐지만, 난임일기?!
시작은 부정출혈 상황의 시작은 9월 2일, 아기가 폐렴으로 한창 잠을 못 잘 무렵 나도 같이 잠을 못 자고 ...
가을엔 나가줘야지, 주말 일기 240929
주말 내내 가을을 즐기며 잘 놀아줬다. 이 날씨에 집에 있는 건 아무래도 아까워서 밥 먹는 시간과 자는 시...
격일 달리기, 240927 세 줄 일기
그래도 운동해따 나가기 싫어서 한참을 누워 있다가 정신 차리고 달리기 했다. 3.5km 달리고 싶었는데 거리...
28개월 아기랑 똑같이 행동하는 408개월
오늘은 훈육하는 동안 너무 지쳐있었다. 기저귀 안 입겠다고 빨개벗고 돌아다니는 애를 잡으러 다닐 힘도 ...
운동도 하고 시터샘도 구한 하루의 세 줄 일기, 240925
7시 넘어서 일어나준 아기 어제 10시에 자긴 했지만 아침에 7시 넘어서까지 자준 아기 덕분에 나도 좀 더 ...
다시 시작된 시터 전쟁
1년 2개월을 함께 했던 시터 선생님이 그만 두시게 되었다. 당장 발등에 불 떨어졌네... 지금까지 만난 모...
아기랑 뽈뽈 돌아다녔던 추석 연휴
아기의 폐렴도 있었고 연휴가 길지도 않아서 이번 추석엔 양가에 방문하지 않았다. 대신 가족끼리 텅 빈 서...
환승천재만재 하루, 240913 세 줄 일기
버스 환승 최대치로 함 전 회사에 밥 먹으러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를 탐, 병원 가야해서 병원 가는 ...
오랜만에 혼자 여유, 240912 세 줄 일기
드디어 어린이집에 갔다 어제 아기와 병원 가니까 폐렴은 사라진 것 같고, 새로운 코감기에 걸린 거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