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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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VIBE BEAM 직구 언박싱
사령관은 아마존에서 산 저렴이 블루투스 이어폰을 몇 년 그럭저럭 쓰고 있었다. 이어폰 특히 무선 블루투...
[LP] TOTO IV(1982)
토토는 마이클 잭슨, 보즈 스캑스 등 정상급 뮤지션들과 작업한 세션맨들이 모여서 만든 밴드. 1982년 네 ...
옹옥(mammilaria klissingiana) 꽃 피다.
사령관이 다육, 선인장을 시작할 때가 2005년쯤으로 기억된다. 긴 시간이 지나면서 다육은 자연스레 정리되...
새벽의 저주(dawn of the dead) - 그 시절 좀비 트로이카 막내.
2002년 레지던트 이블은 장르적 재미의 신호탄을! 2003년 28일 후는 디스토피아 좀비 영화의 포맷을! 그리...
[LP] Deep Purple - Fire Ball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오랜만에 엘피를 듣고 포스팅해 본다. 딥 퍼플의 파이어볼 앨범은 1971년 발표했...
파과 짧은 감상평
한동안 뜸했지만 5월 들어 영화관람은 잦아져서 인근 극장을 자주 찾는 느낌이다. 이번 영화는 파과. 파과...
레지던트 이블(resident evil) 그 시절 좀비물 트로이카 첫 번째!
좀비 영화는 1960년대 말 시체들의 밤부터 꾸준히 제작되었고 은근한 팬층이 있는 장르물. 사령관이 영화를...
28일 후(28 days later...) 그 시절 좀비 트로이카 두 번째!
2025년 6월. 28년 후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전작들 복습을 한다. 영화 보면서 항상 해 온 대로 짧게 감...
왕타칫솔 내돈내산 후기
사령관이 즐겨 쓰는 칫솔이고 꽤 오랜 시간 써 온 왕타칫솔. 칫솔모 부분이 시중 일반 칫솔보다 1.5~2배(재...
마인크래프트 무비 짧은 감상평
가정의 달, 황금연휴, 어린이날을 즈음하여 근무라 어디 멀리 못 가고 아이들과 가까운 극장을 우선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