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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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작은성취
캠핑전 슬립오버 아그들아 지상에서도 지하에서도 이집에선 나의 눈을 피할순 없단다. 미친듯한 에너지의 ...
684. TGIF 주말엔 다 잊자
이렇게 찍어놓고보니 메뉴가 단조롭게 돌아가는거 같다. 뭔가 달걀프라이도 넣고 야채도 종류를 다양하게 ...
683. 여름인지 가을인지 추석 [르방 디스카드 없이 만들기]
전날 취미활동하다가 손가락사고난 C . 저녁에 나는 뜨개질 C는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취미활동하다가 먼...
682. 캐나다 가을이 코앞에
어제 호밀 사워도우 망한줄 알았는데 , 아니었다 ;; 호밀사워도우 미련못버리고 찾아보다 알게된사실. 호밀...
681. 크게 숨을한번 들이쉬고 하늘을 보자
오늘의 도시락 원래는 하나만 싸줬는데, 1살 더 먹었다고 양이 많이 늘어난건지 하나먹고 너무 배고프다해...
680. 캐나다 개학_ 진동모드
기쁘다 백투스쿨 만세 D - 1 방학 마지막날 뭐하고 싶은지 물으니 , 게임/스무디/ 만다리 etc 오케이 . 런...
679. 굿바이 8월
한주는 최고온도 20도 이러더니 이번주는 또 30도 캐나다날씨 미쳐가고있는건가 . . 옷갈아 입으랬더니 , ...
678. Me 타임
아리는 처음올때부터 IBS인듯했는데 이젠 응가냄새가 모래로 못잡아줄정도 에휴 결국 둘다 제한급식 + ...
677. 낮은 덥고, 밤은 춥고
뒷마당 프레쉬한 캣닢 느무 좋아서 침을 바닥에 뚝뚝 흘리네 아주 오늘도 애들보는증에 하다 소금 빼먹었다...
676.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졌다 [ 캐나다 고양이가 아프면 vet비용 ]
디스틸러리에서 찍은 사진 이모가 멋지게 찍어줬어 우리아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 심플 단톡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