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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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힘내요 그대 _ 남편이 출장을 갔다
눈 조금 왔다고 스쿨보드 전체 버스캔슬 역시 캐나다 이든이는 스쿨버스캔슬 이라니 처음엔 좋아하다가, 오...
699. 캐나다 겨울 시작
이제는40대 들어간녀자이자 엄마 내가 머리를 기르는 이유는 단하나다 _ 묶을려고. 다들 단발이 편하다는데...
698. 주말일기 _ 11번째 결혼기념일
나의 로망이었던 캣휠 디스플레이로만 있다가 , 결국은 반값에 다른집으로 ~ 딱 봐도 상태가 너무 새거라 ...
697. 내년에 한국방문 두근두근! [ 가성비 한국행티켓은 얼마 ]
나는 분명 건강히 먹고있는거 같다. 스트레스로 식욕이 좀 저하되고 소화가 안되는기분이라 식사량을 조금 ...
696. 의식의 흐름데로 롱위캔
사워도우 모닝 든든하게 먹고 하루종일 빨빨대고나니 벌써 저녁 카메라 왤케 쳐다보니 애들 잘자나 확인하...
693. 별이 빛나는 밤
어느덧 긴단발 , 언제쯤 엄마만큼 길까 뽀글뽀글 파마해주고싶오 무늬 예뻐 버리긴 아까운 올리브나무수저 ...
692. 캐나다 사워도우 _ 게으른 사워도우빵 만들기 [ 코코아반 ]
빵이 떨어져가면 슬슬 타이밍을 재어본다 언제 만들까 밥주기 없이 냉장고서 2주간 잠들어있는 르방 일어날...
691. 할로윈 데코 [ 캐나다 혜성찾기 / 호박농장/텃밭ㄷ정리 ]
집에 돌아왔으니 여기도 할로윈 데코를 더하자 뚜둔 ~ 엄청난 크기의 머미풍선 할로윈 당일날 집앞에 두고 ...
690. 캐나다 땡스기빙
아침 단디 먹고 출발하자 시댁 고고 무서운 아즈씨 운전하느라 수고했쇼 코코버블티가서 넘버5 일단 쉬자 ,...
689. 캐나다 오로라 _ 온타리오 남쪽에서 보이다니
올해도 어김없이 스쿨포토데이 하얀옷을 입혀보냈지만 역시나 시커먼쓰 . 스쿨포토만 찍으면 촌놈톤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