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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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1월이야
냉털 _ 닭국 국물에 쌀국수 넣어 점심 유리 한그릇 뚝닥 ~ 나도 갓김치로 후루룩 저녁은 립삶은 물 (?) 나...
704. 마음은 미니멀 현실은 맥시멀
구운빵을 시댁에 다 두고 왔어서 다시굽굽 요즘 겨울이라 발효의 슬로우시즌. 느림의 미학을 제대로 느끼고...
703. Bye 2024 Hello 2025 [ 산타가 준 크리스마스선물은 감기 ]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시댁가기전 남편 생일이라 (약사러간김에 ) 눈에 띈 겨울데코를 남편선물...
702. 캐나다 감기 [ 독감주사 맞을까 말까 ]
소스가 캐비넷 하나를 가득 채운집 라면스프에 삶은계란을 찍어먹다 미국서 사온 에브리띵 베이글에 이어 ...
701. 어쩌면
너구리 한마리 몰고 가세요 . 시댁 지붕뜯고 침입한 라쿤이 드디어 잡혔다 . 알람이 불빛에도 반응해서 하...
700. 힘내요 그대 _ 남편이 출장을 갔다
눈 조금 왔다고 스쿨보드 전체 버스캔슬 역시 캐나다 이든이는 스쿨버스캔슬 이라니 처음엔 좋아하다가, 오...
699. 캐나다 겨울 시작
이제는40대 들어간녀자이자 엄마 내가 머리를 기르는 이유는 단하나다 _ 묶을려고. 다들 단발이 편하다는데...
698. 주말일기 _ 11번째 결혼기념일
나의 로망이었던 캣휠 디스플레이로만 있다가 , 결국은 반값에 다른집으로 ~ 딱 봐도 상태가 너무 새거라 ...
697. 내년에 한국방문 두근두근! [ 가성비 한국행티켓은 얼마 ]
나는 분명 건강히 먹고있는거 같다. 스트레스로 식욕이 좀 저하되고 소화가 안되는기분이라 식사량을 조금 ...
696. 의식의 흐름데로 롱위캔
사워도우 모닝 든든하게 먹고 하루종일 빨빨대고나니 벌써 저녁 카메라 왤케 쳐다보니 애들 잘자나 확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