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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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5년 55. 한국사는 없다 (유성운)
2025년에 읽은 쉰 다섯 번째 책 한국사는 없다 (유성운) 이번에 읽은 책은 한국사 책입니다 교보문고 베스...
핸드메이드 소품으로 봄 맞이 펫테리어
베리글입니다♥ 오늘은 꿍이 맘마존에 설치할 당기는 전구 커버를 만들어봤습니다~! 지난번 원단 포스팅에...
귀여운 디자인의 오븐형 에어프라이기 [자일렉]
이 포스팅은 오늘의집 오감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스타일링한 후기입니다. ...
[공구진행중] 더나은 한국사 오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공구진행중]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더나은 한국사 공구기간동안만 공구가로 구입가능합니다...
한국사는 없다 - 유성운
신작 코너를 뒤지던 와중에 자극적이라면 자극적인 제목에 이끌려 책을 읽게되었다. 책의 취지는 정치나 영...
한국사: 부여를 몽골로 대체하는 지혜가 필요
<중국> 2025-3-25 한국사: 부여를 몽골로 대체하는 지혜가 필요 고구려인으로 알려진 예맥족은 만주...
한국사는 없다
서명 : 한국사는 없다 저자 : 유성운 양식 : 한국사를 기존의 국내 시선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세계사...
<한국사는 없다>, 유성운 - 교과서에서 배운 한국사에 끼얹는 냉수마찰
역사를 전공한 중앙일보 기자 유성운의 2024년작 <한국사는 없다>를 밀리의서재 앱을 통해 읽었다. ...
도발적인 제목, 흥미로운 접근, 술술 읽히는 흐름까지 스트레스 없이 오랜만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
<한국사는 없다> 이 책이 한국사 교과서 보다 낫다
책 제목과 표지가 꽤 파격적이다. 저자는 역사학자가 아닌 기자지만,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했고 대학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