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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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다는 건
살아 있다는 건 지금 살아 있다는 건 목이 마르다는 거야. 나뭇잎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이 눈부시다는 거고...
모든 일은 과거에 내가 한 일의 결과이다.
‘내가 왜 xx행 지하철을 타고 있지?’ 자다가 깨어나 보니 나는 xx행 지하철을 타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 ...
감기
지난주 월요일 감기 기운이 있어서 일찍 퇴근을 하고 병원에 가려다가 오히려 야근을 하게 되고 그렇게 수...
정체되는 것으로 보이는 삶
삶이 정체되는 느낌이 든다. 더 이상 진급을 하기도 쉽지 않고, 이직을 하는 것도 쉬운 결정이 아니다. 월...
[기대평] ‘크리스토프 앙드레’의 ‘내가 여기 있어요’
불광출판사에서 받은 두 번째 책 프랑스 정신의학자이나 마음 챙김 심리치료 선구자 ‘크리스토프 앙드레’...
집 떠나 사는 즐거움
요즈음 출가하시는 스님들이 많이 줄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내 짧은 생각으로는 세상에 워낙 즐거운 일들도...
내가 만약 출가했다면 즐겁게 살 수 있었을까?
해인사 승가대학에서 공부하고 계시는 스님들의 마음속 이야기책 '집 떠나 사는 즐거움'을 불광...
다사다난했던 3월을 보내고..
2월 꿀 같은 안식 휴가를 보내고.. 3월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식과 함께 학부형이 됐다 아들의 학교생활 적...
2주만의 출근
출근 버스를 타고 한시간 정도 걸리는 회사에 가는 중.. 4년간은 자차 운전을 하고 왕복 두시간 반을 다녔...
안식 휴가
입사 10년이 지나 받은 2주간의 안식휴가 지난 5년 차에는 아내와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갔었는데,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