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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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minerva_bookstore님의블로그
가끔은 나의 고집이 무겁다.
"꼭 지 아빠 닮아서 고집은.... 지긋 지긋하다. '서'씨 고집...특히 너!" 하고 엄마는...
브로치와 귤과 그리고.......
나의 카톡 프로필닉네임은 촌스럽게도 너무 길다. 카톡이든 인스타이든 간에 요즈음은 '짧고 기발하고...
2025년의 기지개...!!
'기지개' 라는 말이 참 오랜 만에 쓴다는 생각을 하면서 , 그리움이라는 것이 이런거구나 싶은 ...
살다보면....
살다보면 하늘은 푸르고 세상은 희고 구름은 가볍고 공기는 간지럽고 .... 어색한 웃음이 새어나는 날이 있...
사진과 그림
겨울사진과는 다른,..... 또 다른 느낌의 그림들 감상
2025년에는 내 인생에 현명한 혁명이 일어나기를...
20대에 읽은 책 중에서 '나로부터의 혁명' 이라는 책이 있었다. 유난히 세상이 어지럽고, 청년들...
손가락 쓱......
숨넘어 가는 소리처럼 들릴때가 있다 셔터도 아니고 그저 밋밋한 화면에 그려진 동그라미만 한번 터치하면 ...
숨이 잘 쉬어지지 않을 때가 있다.
잃어버린걸까 아니면 내가 버린걸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알수가 없다. 그럴때 순간적으로 아주 잠깐 숨이 쉬...
독서모임 [한강을 읽다] 참여자 모집
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여 작품을 읽으며 함께 해석하는 독서모임을 진행합니다. 이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