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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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독서후기] 꿈꾸지 않아도 빤짝이는 중(글.그림 브로디&노아/북폴리오)
안녕하세요. 럭키써니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여행 유투버 삐카뚱씨의 에세이입니다. 솔직하면서 자유로...
삼 인분 습관
남해초가 도착했다. 조금 의심스럽긴 했다. 11월초, 아직은 나올 때가 아닌데. 사진은 민들레처럼 쫘악 벌...
1. 만화, 무협지, 화투판을 넘어
나는 고전이 싫었다. 꼰대들이 좋을 대로 정한 필독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정말 싫은 것은 꼭 읽어야...
2. 검은 고양이의 도끼
이 책 저 책을 뒤적이는 내 모습을 보던 서점 주인 아저씨는 정음사 세계문학 전집 코너로 나를 데리고 갔...
『그라마톨로지』 1장 일부분 해설
#해체 #그라마톨로지 #자크데리다 『그라마톨로지』 1장 뒷부분에 나오는 문단에 대한 설명 : 텍스트는 고...
지난 어느 날 일기
2017. 11.12 대패삼겹살에 토마토를 하나 다 넣고 볶아 먹었다. 표고버섯도 좀 넣고. 거기에 표고버섯과 두...
걸작은 많은 흠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든다다
걸작은 흠 하나 없는 완벽한 작품이 아닙니다. 흠이 많아요. 그 많은 흠을 상쇄하고도 남을 가치를 설득력 ...
타르투포 에스티보로 만든 파파르델레
요리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주 만들어 먹는 것은 고추잡채, 짬뽕, 팔보채, 우...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배가 고팠어요. 밥 먹는 게 귀찮았거든요. 생각해 보면 먹을 만한 것도 없고(아뇨, 있지만 있는 건 싫은) ...
생선구이
동작구청에서 강의요청이 있었다. 작은 도서관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책의 정신’에 대한 내용으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