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출처
[제목 투표] 'AI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책의 제목을 같이 생각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필로소픽 독자 여러분! 3월 출간작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세 가지 안을 놓고 독자 여러분의 의...
유교페미니즘은 성립 가능한가? (서울시립대 김미영 교수님의 《유교와 여성》 서평)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여성학 학술지 『여성과 역사』에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 김미영 교수님의 《유...
<대학지성> 트럼프 시대에 ‘피터 싱어’를 읽는다는 것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연일 쇼킹한 뉴스가 신문 1면을, 그리고 sns를 장식하는 요즘입니다. 최근 트럼프...
기저귀 낮 밤 언제나 안심 팬티기저귀 하기스 맥스드라이 추천
기저귀 낮 밤 언제나 안심 팬티기저귀 하기스 맥스드라이 추천 안녕하세요, 힘찬맘이에요. 2025년 새해가 ...
극단주의와 부정선거 음모론, 그리고 유튜브
2024년 12월 3일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준 비상계엄이 탄핵안 가결로 인해 일단 큰 고비는 넘기나 싶었지...
하기스 기저귀는 베이비핫딜에서 쟁여놓아요
우리아기를 위한 기저귀, 저는 하기스 기저귀를 선택했어요! 안녕하세요 리빙 인플루언서 율푸예요:) 갓난...
설 명절 연휴독서 - 필로소픽 식구들의 추천도서..가 아니라 읽을 책
올해 설 명절 연휴는 임시 공휴일이 포함된 관계로 공식적으로는 6일, 길게는 9일을 쉬는 분들도 상당히 계...
《인간은 왜 티끌을 핥는가?》
안녕하세요, 필로소픽 독자 여러분! 오늘은 2025년의 첫 신간 《인간은 왜 티끌을 핥는가? - 파스칼에게 인...
[표지 투표] 《인간은 왜 티끌을 핥는가?》 책 표지를 함께 골라주세요!
안녕하세요, 필로소픽 독자 여러분. 절판되었던 《파스칼의 질문》이 《인간은 왜 티끌을 핥는가?》라는 제...
[제목 투표] '삶의 보람과 고통'을 주제로 한 책의 제목을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안녕하세요, 필로소픽 독자 여러분. 한해의 마지막에 서서 인사를 드립니다. 어떤 말로도 서로를 위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