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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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방정일까요?
지난 포스팅에 애들도 나름 잘 지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 말이 방정이었을까?? 이번 주는 좀 속상...
너희들 괜찮구나!!!
"여태 엄마가 집에 있었는데 엄마 회사 가도 괜찮아???" " 응!!" 둘다 단답형으로 짧...
[서평] 아빠의 진심이 너에게 닿기를
"사는 게 힘들지? 다 알아" "내 자식은 나보다 덜 힘들게 살았으면 좋겠다" 자녀에게 ...
내 한쪽 귀를 막아줘.
" OOO입니다. 머ㅏ어링러ㅣㄴ라어니ㅓ리" 아마 회사에 들어가면 내용도 모르는 상태에서 전화...
짜증게이지
전업맘이 워킹맘이 되고보니 전업맘이었을 때 했던 일을 쉽게 놓지 못한다. 일명 스스로 볶고 있다. 냄편(...
[에세이] 아홉 단어
앞뒤 다른 그녀들이 들려주는 이끄는 삶에 관한 아홉 가지 이야기 한마미입니다. 바쁜 일상에 작은 숨구멍 ...
둘 다 잘할 순 없어.
꿈꾼다. 회사에서도 일 잘하는 나. 가정에서도 잘 해내는 나. 아이들에게 맞춰져 있던 일상이 하나 둘 어긋...
첫 출근!
4월 1일 첫 출근!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첫 출근을 했다. 나의 첫 회사는 대학 4학년 2학기 때 인턴을 나간 ...
얘들아! 엄마 회사간다!
" 얘들아! 엄마 이제 다음주 부터 회사 간다" 마흔을 넘기고 몇 발자국을 더 간 지금. 무슨 용기...
면접을 보라구요?!
서류만 통과하면 그래도 면접에서 어떻게 비벼볼 수 있을텐데... 무슨 자신감??? 이상하게 서류 통과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