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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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이 나무 이름은 뭐야?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_독서 IN]
우리 집 근처에는 유수지 공원이 있다. 엎어지면 코 닿는. 집 앞마당 같은 공원이라 가까운 만큼 자주 나갈...
모집) 낭독 IN 7기_나에게 고맙다
5월의 첫날 달력을 바라보니 행사로 가득합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등 가정의 달이라는 이...
낭독 IN 6기_ 봄밤 낭독회
낭독 IN 소식을 전합니다.^^ 4월 나태주 님의 봄의 시를 읽었습니다 함께라서 더 풍성하게 시를 느낄 수 ...
독서 IN 7) 모든 건 나를 아는 것부터
어차피 오래 못 입을 텐데라는 생각이 있었다. 너덜 해지거나 싫증이 나거나, 매번 입을 옷이 없는 옷장엔 ...
독서 IN 7) 옷_정리라는 큰 산
좋은 옷을 사야겠다.라고 느낄 때 한 번 입고 늘어나고 세 번 세탁하고 보풀이 나고, 오래 입었다 하는 원...
독서 IN 7)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단순하고 정돈된 것이 좋아 미니멀라이프를 동경했다. 요즘 편의점에 가는 재미에 빠진 아이들 돈에 대한 ...
독서 IN 7) 버린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언젠가 집에 재활용 현수막으로 만들었다는 파우치가 도착했다. 어떤 경유에서 당첨된 건지 모르겠지만 이...
7. 남겨진 자들
지난주 금요일. 2기 정기모임인 금요일에 처음 참여한 자리. 어쩌다 보니 일주일에 두 번의 자리를 갖게 되...
독서 IN 7) 옷을 사면 가해자가 된다?
내가 맘에 드는 게 이렇지 않을까 생각한 적 있다. 난 유행에 따르기보다는 몸에 따르지.ㅋㅋ 얼마 전 여행...
독서 IN 7) 시대의 난제 오늘 뭐 입지?
차마 동물들의 혹사당하는 부분은 가져오지 못했다.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 얼마나 희생당하는지 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