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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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알루론산 수분크림 환절기 피부에 딱임
감기에 걸리거나 몸이 허약해서 아프면 체력이 좋아지라고 보약을 먹듯이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엔 피부가 ...
새학년 첫날 실패
어제 저녁에 갑자기 열이 38도까지 올랐다. 해열제를 먹였더니 점점 체온이 내려가 정상까지 돌아왔다. 하...
오늘 한 일
오늘은 아이가 조금 일찍 일어났다. 같이 이불을 갰다. 어제 아침이 이불을 개는 걸 보고 자기 이불은 스스...
친구가 필요해
요즘 드는 생각. 그 누구와도 깊게 터 놓기 힘든 요즘. 나이가 들고 인간관계가 좁아지니 이야기 나눌 사람...
잠이 안 든다
낮에 마신 라떼 때문일까 아니면 분노 때문일까 낮에 커피 마셔도 잘만 잤는데 열받아서 그런가보다 재미난...
행복한 가정은 대물림이구나
난 가부장적인 아빠와 가족을 위해 뭐든 다 하는 엄마에게 자랐다. 그리고 가난했다. 초저학년까지는 사진...
사는 방법
유쾌하게 살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그런 재주는 없다. 그래도 자주는 아니지만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는 학...
재수 없는 꿈
얼마 전이었다면 울면서 일어났을 법한 꿈. 깨자마자 눈물이 나오려다가 딱 멈춰서 스스로 조금 놀랐다. 혼...
조금 더 편안해지기 위해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행동이나 말에 덜 신경쓰게 되었다. 방치는 아니다. 진짜 나를 사랑하는 법에 대해 ...
평온해지길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불안한 내 마음 평온해지길. 타인의 마음 받아들이기. 그냥 그렇구나 내가 바꿀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