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5
출처
확실히 깨달은 것
나는 작년 그리고 재작년보다 나아졌다.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과 나에게 중요한 것들...
가을에 핀 봄 꽃
1. https://www.youtube.com/watch?v=t_i9NrEqjw0 진달래 꽃 한송이 남숙이 귀 뒤로 넘겨주니 빨갛...
9월 FOMC 요약
상황 설명: 한국 시간 기준 오늘 새벽 3시,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기관인 연준이 약 1년 만에 기준...
본격 주식투자 넋두리
영국 있을 적부터 이제 어언 6개월 째 골방에 틀어박혀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삶이 팍팍하여 몇 자 적어 본...
Life Could Be Dream
작년 11월에 쓴 책 pdf. 원본은 한 뼘 크기의 작고 시니컬한 책이다. 50부 정도를 인쇄해서 지인들 나누어 ...
갈매기
갈매기들이 울었다. 갈매기가 울기 시작한다는 것은 곧 해가 뜬다는 뜻이었다. 시간은 대략 새벽 세 시 반 ...
한국어를 내리쬐는 태양
한동안 내가 글을 쓸 줄 안다는 것을 까먹은 채로 지낸 것 같다. 대부분의 시간을 주식이나 체스를 하거나 ...
〇〇〇이 세상을 구한다
테드 창의 이해(1991)라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두뇌 기능을 강화하는 약물을 스스로에게 여러 번 주입해 임...
나는 앞치마야 고구마야
요즘 좀 뜸했죠? 일주일에 글 한 개씩 쓰던 작년에는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변에 알리고 싶어서 ...
파우스트의 그늘
1. 자화자찬 같아서 부끄럽지는 않지만 1학년 때 나를 꽤 맘에 들어 하시던 쿤데라 수업 교수님이 이런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