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5
출처
밀림
한도 끝도 없이 밀리기 시작했다 ㅋㅋㅋ.. 써야하는데 즐겁게 왜 못 쓰는 것인가 ㅠㅠㅠㅠㅠ 넷이서 나가서...
꼼동일상 2024. 1. 3. - 1. 5. 즐거운 나눔
#20240103 #수요일 백일은 낼모레지만, 백일떡은 미리 나눴다. 동기들이 관내 전보를 써서 당연히..! 익산...
꼼비일상 2024. 1. 2. - 1. 5. 새해에도 여전히 즐거운!
#20240102 #화요일 아띠 해나반 중에 거의 제일 먼저 등원하는 꼼비. 그래서인지 이제 아침 일찍 오는 친구...
꼼비일상 2024. 1. 6. “엄마, 악어 보러 가고싶다.”
#20240106 #토요일 꼼비가 말을 하니, 무엇을 말하든 마음에 잘 들어오긴 하는데! 정말 ~하고싶다를 말할 ...
꼼꼼일상 2024. 1. 7. 올해 첫 나들이♥️
#20240107 #일요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엄마 밥”이라 외치는 꼼비 밥 챙겨주고. 내가 설거지를 하나? ...
꼼꼼일상 2023. 12. 25. 새로 사귄 친구와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
#20231225 #월요일 #크리스마스 더 자고싶은데, 김꼼비가 ㅋㅋ 물 마시고 싶다며 계속 나가야 한다고 우겨...
꼼비일상 2023. 12. 26. - 12. 27. 갑자기 밥을 찾아요!
#20231226 #화요일 전날부터 꼼비의 자는 시간이, 조금 당겨져서 8시대로 들어가기 시작. 하지만 그만큼 일...
꼼꼼일상 2023. 12. 24. 우리끼리 첫 나들이♥️
#20231224 #일요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하여, 집콕일정이었는데…! 오빠가 아쉬웠는지, 드라이브라도 가...
꼼비일상 2023. 12. 22. 대망의 재롱잔치!
#20231222 #금요일 꼼비의 첫 재롱잔치 날…! 전날 아팠어서 ㅠㅠㅠ 예전에 꼼비 봐주시던 돌봄샘이 개인 ...
꼼비일상 2023. 12. 11. - 12. 15. 변함없는 슬기로운 아띠생활
#20231211 #월요일 진짜 겨울이라 그런가, 애들이 많이 아프다. 꼼비 친구 하영이도, 전날 냉각팩 빌려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