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출처
여행하려 했지만 2024-12-14(토)
아내의 직장 후배 결혼식이 있어 부산을 다녀와야 했고, 간 김에 1박2일 부산 여행을 계획했다. 예식장의 ...
농업마이스터 그리고 인정욕구 2024-11-28(목)
친구의 농업마이스터 지정서 수여식에 함께 했다. 상대적으로 늦은 나이에 귀농해서 자신의 직업에서 최고...
가족과 함께 2024-11-23(토)
추석이후 오랜만에 가족이 모이기로 했다. 오리고기가 맛있는 <청실홍실>식당에서 아버지와 함께 점...
구담봉 2024-11-16(토)
어쩌다 보니 이번 산행 일이 가을 마지막 날이다. 다음 날부터 겨울이구나 싶게 추워졌다. 지난, 일 년은 ...
친우들 (주4회) 2024-11-09(토)
https://blog.naver.com/ys2045/223654207027 점심에 상주집에 다녀오고 저녁엔 우리집에서, 참치를 주메뉴...
사촌 2024-11-09(토)
상주 아버지 뵈러 가는 날. 장 본다고, 조금 늦은 11시 반쯤 도착하니, 부산 고종사촌 형님네가 와 계신다....
둘째 2024-11-02(토)
아내가 둘째 겨울옷 가져다 주자고 한다. 추석 이후로 보지 못했으니 그리운 갑다. 시골에선 경험할 수 없...
새벽에
새벽 내성천에서~~ 사진 잘 찍고 싶다는 욕심에, 이제까지 수많은 카메라를 사고팔고, 카메라를 일상에 휴...
아버지 퇴원
수척해지셨다.
하루 2024-10-05
봉화호골의 살아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