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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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여름,
그러고보니 덥다덥다해도 매미소리가 들리지 않았었는데- 어제부터 매미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여름이 시...
떠나고, 남고,
올해의 상반기는 대체적으로 이벤트가 많았던 것 같다. 아니 늘 그랬는데 이번이 유독 그렇게 느껴진걸까? ...
일상기록과 육아일기 사이,
언제부턴가 육아일기 수준의 아이 사진이 포스팅 지분70%정도 차지하는 듯한 느낌. 그래서 뭐 일상기록과 ...
첫 가족여행 x 춘천 흐름펜션, 아기랑 가기 좋은 강원도 감성숙소
복직 전 남편과 아이 우리 셋의 여행을 꼭 하고 싶어 추진했던 춘천여행. 사실 춘천지역에서 뭘 한다기보다...
정신없이 빙글빙글 돌아갔던 4월이었다
복직을 한지 두 달째가 되었다. 집에만 있는 휴직 때보단 스스로 활기를 되찾은건 확실하다. 움직이기도 많...
어느날, 엄마가 되었다. 11 아이를 키워낸다는 것
01. 임신기간부터 그랬다. 임신출산육아에 관련된 정보는 홍수를 넘다못해 이제 어떤게 옳고 그른지 조차 ...
벚꽃이 지천이던 금세 끝난 봄,
봄은 정말 순식간이다. 작년 이맘때엔 아직 꼬물꼬물 신생아 케어 하면서 집에만 있었던 시간이었다. 해마...
육아기록 #8. ~12개월) 돌아기 무염 유아식(아기김밥, 국수, 두부면파스타), 아기 빵 간식
유아식이 시작되었다 아이가 11개월이 들어가고 얼마뒤에 유아식을 시작했다. 반찬이라고 해봐야 돌려막기 ...
어쨌거나 자유의 마지막 달(이었다)
회사가 혜화에서 강남으로 이사를 했고, 복직2주차 난 오랜만에 출근길다운(?) 지옥철을 겪어내는 중이다. ...
뭐라도 기록하고 싶은 복직 전 날 밤,
육아휴직의 일년은 생각보다 짧지는 않은 것 같다. 복직을 앞두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식을 넣거나 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