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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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8 금
어제는 결석한 막둥이와 병원 갔고, 첫째와도 병원에 다녀왔다. 하교하는 첫째를 교문 건너편에서 기다리다...
2025.04.16
황무지 T. S. 엘리엇 V. 천둥이 한 말 땀 젖은 얼굴들을 붉게 비춘 횃불이 있은 이래 동산에 서리처럼 ...
2025.04.13
어제부터 날씨 무엇? 꼭 내 마음 같네.. 어제는 첫째를 깨우느라 오전을 보내다가 나가자.! 나갔다 오자 맘...
족보닷컴 '풀이 TIP' 활용 후기
안녕하세요~ 벚꽃들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저는 아이들 등교하면 바깥 나들이하며 봄날을 만끽하고 있는데...
2025.04.08 봄날의 당현천
완연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날씨에 곧 더워지면 산책하기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는 저녁에 ...
2025.04.06 중랑천 산책
햇살이 좋아 밖으로 나섰다. 어디로 걸을지는 정하지 않았다. 그냥 발길 닿는 대로, 천천히 걸었다. 집 근...
2025.04.06 아침 산책
아침에 공원을 산책했어요. 어제 내린 비 덕분에 바닥에는 아직 물기가 남아 있었고, 나무 아래쪽엔 작은 ...
2025. 04. 03 목
코스모스를 읽기 시작한 지 5주째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줌으로 토론을 한차례 했답니다. 매일 지정된 페...
2025.04.02
4월이다. 작년 12월 이후 잇달아 안 좋은 뉴스를 접하니 2025년이 힘드네.. 그래도 4월이니 좀 돌아다녀 보...
족보닷컴 미리보는 중간고사로 전과목 내신대비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날마다 다르네요. 봄, 여름, 겨울이 섞여 있는 것 같아요. 날씨의 변덕에 감기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