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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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새벽
지난밤에는 몇 번이나 잠에서 깼어요. 엊저녁 <코스코스> 완독 줌 토론을 하고 나서, 코로나 이후 사...
2025.04.24
어제는 세 아이 모두 등교~~ 아침을 느리게 먹고 아이들 방을 청소 했다 둘째 방에 갔더니 베개에 책이 한 ...
감자조림 아니고 마음조림
오늘은 새벽 4시 반,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눈을 떴다. 어딘가 모르게 마음이 불편한 채로 하루를 시작했다...
2025. 04. 20
<어제 있었던 일> 첫째는 최근 폰을 새로 샀다. 기존에 쓰던 폰을 해지하려고 한다. 그런데 스터디카...
2025.04.19
비가 와서 어두워서였을까? 8시 넘어서야 비로소 일어났다. 물론 새벽에 한차례 일어나긴 했지만... 아이들...
2025. 04. 18 금
어제는 결석한 막둥이와 병원 갔고, 첫째와도 병원에 다녀왔다. 하교하는 첫째를 교문 건너편에서 기다리다...
2025.04.16
황무지 T. S. 엘리엇 V. 천둥이 한 말 땀 젖은 얼굴들을 붉게 비춘 횃불이 있은 이래 동산에 서리처럼 ...
2025.04.13
어제부터 날씨 무엇? 꼭 내 마음 같네.. 어제는 첫째를 깨우느라 오전을 보내다가 나가자.! 나갔다 오자 맘...
족보닷컴 '풀이 TIP' 활용 후기
안녕하세요~ 벚꽃들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저는 아이들 등교하면 바깥 나들이하며 봄날을 만끽하고 있는데...
2025.04.08 봄날의 당현천
완연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날씨에 곧 더워지면 산책하기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때는 저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