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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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25년 2월 5일 (강남 반 강북 반) 코리아나
병원도 가고 간 김에 바람도 쐬고 올 겸 서울행 버스표를 끊었다가 갑자기 눈이 와서 부랴부랴 에스알티를 ...
이탈리아 관련 문의는 일정의 수수료와 함께
안녕하세요? 이탈리아의 정보를 찾으시다가 가끔씩 제 블로그를 보시고 도와달라고 하시는 문의하시는 분들...
겨울, 톱머리 해수욕장과 낙지
목포에서 30분 정도만 가면 나오는 해수욕장. 해수욕장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해변 모래사장의 두께? ...
마트보다 낫네. 해남로컬푸드 직매장
독천에서 낙지를 먹고 나간 김에 해남 로컬 푸드 직매장에 들러보기로 했다. 오늘 간 곳은 해남읍 쪽에 있...
밀라노 리나테와 암스테르담 쉬폴 그리고 쌀쌀녀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나의 귀국행. 에어프랑스로 예매를 해서 오는 건 KLM을 타고 암스테르담 쉬폴(스...
지방 소도시 병원의 씁쓸한 현실과 치매 환자
엄마가 눈 온 다음 날, 최애 소다 반부츠를 신고 나가셨다가 넘어지셨다. 치매 환자라 나가신다는 걸 말릴 ...
탄핵이 되자 온세상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인지부조화로 온국민을 적으로 만든 한? 사람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MBC 뉴스, 뉴스공장, 매불쇼...
진짜 진짜 추운 겨울이 왔다
정말 다사다난한 2024년. 엄청나게 추울 예정이라더만 진짜로 춥다. 모자와 장갑이 없으면 밖에 나가기가 ...
이렇게 사람이 이쁠 수가 있나…
어제 갑자기 나카야마 미호의 이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 비디오를 보면서, 참 저 미...
어쩐지 굴이 싸다했더니만…
마트에 가면 남해안 굴이 싸고 세일 때 남아 있더니만 그 이유가 있었네요. 후쿠시마 원전수까지 모자라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