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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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한 겨울 밤의 꿈 같았던 감미의 도시 -2-
지하철 역을 보면 그 도시를 알 수 있단 말이 있다. (방금 내가 지어냄) ex) 드럽기 짝이 없는 파리와 편리...
[부다페스트] 나 알게됐어요. 헝가리의 모든게 아름답다는 것을.
다음 여행지로 부다페스트를 고른 이유는 단지 스카이스캐너를 두리번거릴 때마다 나타샤와 바튼의 부다페...
[영국 워홀] +158 : 런던 일상은 둘 중 하나다. 축구보거나 일하거나.
그리고 오늘은 일하는 날~0~ 스벅에 새 시즌 음료가 들어왔다. 피스타치오 벨벳 웅앵 라떼 제 점수는요 ) ...
[영국 워홀] +154: 이렇게 또 한 해가 갔군요. 평안하신가요.
블로그 쓰기를 미루는 이유는 딱히 특별한 일이 없기 때문이다... 라고 쓰는 순간 방금 아이패드가 책상에...
[파리] 노싸가지 도시 파리 -2
ㄱ하시나요? 숙소 체크인 당시 문이 안열려서 지나가던 행인이 대신 열어줬다는 것.. 고된 강행군 끝에 다...
[파리] 이상하고 아름다운 노싸가지 도시 파리
영국에 온지 네 달이 지나서야 드디어 국경 바깥으로 나가게 됐다. 첫 여행지는 만만하고 가까운 프랑스 파...
[영국 워홀] +123: 어학원 졸업. 진짜 워킹 홀리데이 시작. 핸드폰을 도둑맞을 뻔 했지만 여전히 축구를 보며 살다.
직장이 생겼다네요. 이 때만 해도 마냥 좋았더랬다. 좋은 곳에서 일한당ㅎㅎ 생각 뿐이었던 순수했던 한 달...
[영국 워홀] +103 : 생일을 런던에서 보내다. 한국에 카드를 보내다. 런던에서 쉬리를 보다. 웸블리 스타디움에 가다.
가을 하늘이 유독 예쁘기로 유명한 11월엔 내 생일이 있다. 헤헤 어김없이 내셔널 갤러리와 크리스마스 마...
[영국 워홀] +100 : 더 이상 한국에서 헌혈을 하지 못하게 되다.
알고 있나요? 영국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하면 헌혈을 못한다는 사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현재까지 헌혈횟...
[영국 워홀] +79 : 나는 박물관에 갔고 축구를 봤고 술을 마셨습니다.
글근육이라는게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이 단단해져 움직임이 더욱 쉬워지고 고강도의 운동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