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출처
[아이슬란드] 어떻게 나라 이름이 iceland...? (1-2일차)
처음엔 막연하게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부였다. 사실 영국 오기 전엔 그런 생각조차 없었음 비용 기본 2...
선스프레이 추천 얼굴에 뿌리는 선크림 데이앤블루 UV 선미스트
선스프레이 추천 얼굴에 뿌리는 선크림 데이앤블루 UV 선미스트 안녕하세요~ 뷰티인플루언서 롬이입니다 ...
[영국 워홀] +203 : 전설의 킬러
토렌쉘 산거 색깔 넘 안예뻐서 환불했다. 여긴 택배 환불하려면 내가 직접 택배 포인트까지 가서 접수해야...
[영국 워홀] +198 : 동물원의 하마가 되고 싶다.
발렌타인데이 전날, 출근했더니 사무실에서 케이가 몽가 몽가를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었다. 뭐냐면 바로 ...
[영국 워홀] +191 : 걍 적당히 살고 있슈.
방학숙제도 아니면서 몰아서 블로그 쓰기, 어떤데. 날이 슬슬 풀린다 싶더니 집 앞 마당에 스물스물 꽃이 ...
[영국 워홀] +179:1월에 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2월에 포스팅하는 삶을 살다.
최근 #mood 진심으로 괴로운지라 블로그 포스팅이 뜸했다. 올해 목표인 30질 이상 독서하기를 편법으로 끝...
[영국 워홀] 6개월차 워홀러지만 여전히 모인(MOIN)으로 해외송금합니다. (해외송금 방법/수수료 할인 코드)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는 조건으로 작성되었지만,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블로그 열심히 하다보니 서두...
[부다페스트] -3-
여행 내내 꼭 지켰던 우리의 루틴 중 하나는 바로 자기 직전 '내일 첫끼 뭐 먹을지'를 정해놓는 ...
[부다페스트] 한 겨울 밤의 꿈 같았던 감미의 도시 -2-
지하철 역을 보면 그 도시를 알 수 있단 말이 있다. (방금 내가 지어냄) ex) 드럽기 짝이 없는 파리와 편리...
[부다페스트] 나 알게됐어요. 헝가리의 모든게 아름답다는 것을.
다음 여행지로 부다페스트를 고른 이유는 단지 스카이스캐너를 두리번거릴 때마다 나타샤와 바튼의 부다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