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출처
#D+150 짧은일기 [171118]
오늘은 늦게 일어나면 깨워줄 다영이가 없으니까 원래 긴장 안 하고 자는데 요즘 또 늦게 일어나서 긴장하...
#D+149 스벅별 + 코옵리펀드 + 주5일제? [171117]
대사관에 가려고 9시에 일어났다. 다 씻고 머리를 말리고 있었다. 가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ㅋㅋㅋㅋㅋ...
#D+147 As usual + DNA PART 4 [171115]
어제 늦게 잤는데 오늘은 다영이가 깨우기 전에 일어나야지! 라는 마음으로 잤더니 새벽에 깼다 ㅋㅋㅋㅋㅋ...
#D+148 수타우동 + 멜론맛 커스타드 [171116]
아니 어제가 체감상 금요일이었는데 오늘도 아직 금요일이 아니라니? 시간은 도대체 뭐 하는 거야 안 가고?...
#D+146 그냥 그냥 [171114]
오늘도 다영이가 깨워줬다. 어제 12시도 안돼서 일찍 잤는데 잠이 부족한가요ㅠㅠㅠ 늦었지만 여유롭게 하...
#D+144 보증금아ㅠ + 세례식 + 생파 + 요리 [171112]
세 개 연달아 쓰려니 넘나 힘들군 이래서 미루면 안 되는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D+145 미트볼 리조또 [171113]
지루한 일상이 시작되었다. 어제 늦게까지 일기 쓰다 잔 결과 나는 일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다영이가 깨워...
#D+143 다영이 생일 feat.KIMCHEE + 미역국 [171111]
아침에 다영이랑 같이 밥 먹을 생각에 오늘은 무려 30분이나 일찍인 7시에 일어났다. 원래 이 시간에 일어...
여고생한테 사귀자며 쫓아간 60대
자네, 이 블로그에 온 사실을 부모님도 아시는가?
명조) "더 이상 아가씨를 음해하지 말아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