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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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62 그냥 일기5 + 첫 눈 [171130]
머릿속이 멍하다. 빨리 자고 싶다ㅠ.ㅠ 내가 잠자리를 정말 가리기는 하는지 일단 엄청 피곤했는데 늦게 잠...
#D+161 이사1 [171129]
2424242424 6시 반에 일어났는데 어두컴컴컴 일단 씻고... 다 준비하고... 짐 싸는데 싸도 싸도 왜 끝이 없...
#D+160 킹스크로스 찬열 전광판 + 마지막 밤 [171128]
오늘도 쓸 말이 없는 하루였지만 쓸 말을 만들기 위해 하루를 보냈다. 출근은 항상 똑같고 이성이가 열일했...
#D+158 점심형인간 + 칠면조 찹스테이크 + 수련회 전초전 + 이사(feat. 우버) [171126]
어제 장 볼 때부터 먹고 싶었던 터키 찹스테이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시에 일어나서 씻고 다 준비했는데 ...
#D+159 아침 금식 + BTS Ellen Show [171127]
원래 월요병 따윈 없었는데 이제 생길 듯 ㅠ.ㅠ 그래서 내일도 화요병 예정 출근해서 할 일하고 오늘은 직...
#D+157 이사 준비 [171125]
어제 너무 늦게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기가.....ㅠㅠㅠㅠㅠ 주말에 쉬는 다영님 부럽다. 출근해서는 그냥 sa...
#D+156 위조지폐2 + 런던테러 + 요리실패(우동면은 성공) + 책상사건 [171124]
아침에 알람이 아주 시끄럽게 울리고 있는데 나는 계속 자고 있었다. 내 알람은 샤이니 키의 일어나!!!!!!!...
#D+155 급식표짜기 [171123]
냉무 쓸 말이 없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어제 못한 빨래 2번 돌리고, 해치워야 하는 밥과 라면을 먹고 출...
#D+154 오차즈케 + 미니 [171122]
클로징 후 오프닝 그래도 일어는 나 지더라 그냥 해탈의 마음으로 출근 아침부터 젤 머리 아픈 틸머니 만들...
#D+153 대사관 위임장 + 유로택배 + 트레블카페 [171121]
아침부터 나가야 됐지만 그래도 출근할 때보단 훨씬 늦게 일어나서 개운한 아침을 맞았다. 10시에 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