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출처
You are nothing.
2020.01.17.FRI 당신들은 나에게 있어 그 무엇도 아니니 나에게 필요&nb...
Don’t be.
2019.12.18.WED 막내 바리스타가 말했다. “크리 가면 진짜 슬플 것&nbs...
일태기가 심하게 왔다.
2019.11.01.FRI 최근 일하면서 내가 사무직 하면서 느꼈던 그 감정...
2019.10.18. 반갑다 친구야
2019.10.18.FRI 쉬는 날이었다. 오늘은 아무데도 나가지 않고 그냥 집에...
몰라 나 오늘 술 마셔써
2019.10.11.FRI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다 사람이잖아. 스트레스를 주...
2019.09.30. 또다시 삼겹살 파티
2019.09.30.SUN 일이 끝나니 2시쯤. 이제 주말에는 홈을 일찍 열...
아몰랑 집에갈거야아
2019.09.19.THU 최근 일하면서 참 복합적인 감정을 갖는다. 같은 회사에서 같은 직급으로 3년째 일을 하...
2019.09.12. Home=Friendship<Famillyship
2019.09.12.THU 추석을 탈피하고자 홈에 왔는데 나름 추석이라고 여기...
Give up, gave up, and, but,
2019.08.27.TUE 근황을 쓰다 문득 깨달았다. 나는 한순간도 여행을&nbs...
2019.08.25. 오늘은 삼겹살 파티
2018.08.25.SUN 얼마전부터 홈에는 LP 플레이어가 생겼다. 홈을 이용하는&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