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출처
철도의 날
음... 음....... 한국에선 버스를 많이 타서 별 일이 없었고 파리 지하철에서 한 손엔 샌드위치(바게트)를 ...
좋아하는 커피
쌉쌀~ 한 것이 캬아
여름 별미
수박! 자두! 냉면!
헤어스타일 변신
없어요 갈매기나 보삼
졸린 눈을 비비며 꼬깃해진 너의 편지를 읽었어
졸린 눈을 비비며 꼬깃해진 너의 편지를 읽었어 마냥 즐거웠던 내 맘은 한 순간 무거워졌어 안녕이란 글자 ...
무진기행
버스의 덜커덩거림이 좀 덜해졌다. 버스의 덜커덩거림이 더하고 덜하는 것을 나는 턱으로 느끼고 있었다....
원미동 시인
남들은 나를 일곱 살짜리로서 부족함이 없는 그저 그만한 계집아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게 틀림없지만, 나...
여행의 추억
백수생활백서
내가 좋아하는 영화???
족구왕 만섭이 내가 꿈꾸는 대학생의 모습 내 롤모델 만섭이 플란다스의 개 본 지는... 6년 됐나??? 장면이...
식욕을 부르는
돼지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