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출처
태백산맥 9권
누구나 어차피 한 번 죽는다지만... 살 만큼 산 사람이 아니라 아직 활짝 피어보지도 못한 어리다 할 만한 ...
월요 손편지, 2025년 4월 셋째주
부모님 피와 살 나눠 받은 나를 돌아가신 아버지, 어머니 대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잘 대접하며 이번 주도 ...
두 번째 결혼
당사자가 재혼한다는 말이 아니라 수정회 친구들 자녀 (아들 다섯, 딸 다섯) 총 10명 중 두 번째 혼사 강동...
꽃사과꽃과 비
우리 집과 홍제동아지트 화분에 사는 큰 식물 중 노지 월동 안 되는 아이들 가을에 안으로 들이고 봄에 내...
서울둘레길 10코스
어제 아침 6시 홍제역에서 커피 친구인 동네 언니와 만나 지난번 9코스 끝낸 매헌 시민의 숲 향해 지하철 3...
실컷 자는 날
언젠가 개그 코너에, 새벽잠 없어진 늙은 남편이 일찍 잠 깨 옆에서 곤히 자는 아내가 언제 눈 떠 아침밥해...
지리산 야생 두릅 비빔밥
먹을 복 있으려고... 사흘전 (4월 13일) 우연히 네이버 블로그 지난 글 눈에 띄어 작년에 사 먹었던 지리산...
당근호박
당근 영양성분 그대로 라든가 당근 맛 나는 호박은 아니고 지난달 당근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산 늙은호박 ...
월요 손편지, 2025년 4월 둘째주
살아 숨 쉬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넘치도록 감사한 일 이번 주도 신나고 활기차게~~ 영어공부1000...
정동극장, 적벽
"위, 한, 오 삼국이 분립하고 황금 권좌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난무한 한나라 말 무렵. 유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