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93 첫 독서모임
오늘의 육아 퇴근은 저녁 6시 반이었다. 와 너무 다행이야!!! 내적 비명을 질렀다. 왜냐하면 저녁 9시에 하...
지포어 여성 패더라이크 아노락 /지포어여성복 /지포어아노락 /지포어여성상의 /지포어골프웨어 /지포어골프복 /지포어여성복
카카오톡문의:CCMMWW 6822-[G/FOR*] 지포* 패더라이크 아노락. (WOMEN) 색상: 오렌지 사이...
+991 버터잼하우스 이사 준비
그렇습니다. 제가 또 이사를.. 오늘 일기에는 육아와 상관없는 사진이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이사 필수품:...
+92 비 오는 날 / 책 살펴보기
KH와 버터와 같이 출근 룰님 북토크는 이제 2자리 남았다. 역시 룰님 팬이 많아서인가! 계속되는 병렬 독...
+91 눈이 감긴다아
포스트잇 플래그를 사도사도 부족한 나날 오늘의 업무일지 1. 택배 보내기 전에 편지 쓰기 2. 택배 보내기 ...
+990 비 오는 날
비 오는 날의 등원은 오히려 좋지. 첨벙첨벙 신났지. 조이 언니가 물려준 장화가 벌써 작아졌다! 150 사이...
+989 어버이날
어차피 안 만들 거면서 왜 자꾸 캡쳐를 할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블로그에 저장하자. 하지만 왜 계란...
+90 오늘 뭐 했을까
오늘은 정말 집에 콕 박혀서 각종 기획+서류+정산 작업을 하려고 했건만.. 선샤이닝 예약 손님이 있었다. ...
+988 같이 출근한 날
아찔했던 오늘 아침. 버터가 왜 7시 반까지 자고 있나 싶었는데(평소에는 6시부터 일어나니까..), 이마를 ...
+89 대통합의 날
오늘은 거의 버터와 샴쌍둥이처럼 붙어있었던 하루. 사업일기와 육아일기 대통합의 날이지만, 그래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