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스토커 / 레오 관찰일지
난 좋다. 밥 먹는거 바라봐주는 너가 좋다. 난 좋다. 내가 만들어준 롤케이크라고 우기는 숨숨집에 숨어 지...
뜨개질을 빨리 할수 없는 이유 / 레오 관찰일지
약 바르고 3일째 되던날인가 부터, 다시 우다다를 시작했다. 아직은 좀 절뚝거렸지만 다리아프던게 훨씬 나...
후끈 연고 발라주기 / 레오 관찰일지
요-요녀석 잘 지내고 있다. 다리를 절뚝거려 불쌍한 바람에, 아침저녁 습식사료 챙겨주고 발털깎는것도 연...
절뚝거려 불쌍한 레오 / 레오 관찰일지
컴퓨터 책상위에서 이것저것 가지고 난리 피우더니 누워서 자는 레오. 토요일에 자기전까진 분명 괜찮았는...
핑크 쩰리 / 레오이야기
밖에서 살땐 잘 모르겠더니, 최근들어 발바닥의 핑크색이 더 핑크색이 된것 같다. 밖에선 늘 흙이 묻어있어...
확고한 잡초 취향
엄마네 집에 있을때 풀 뜯어먹는 레오를 자주 봤다. 아.. 고양이도 풀을 뜯어먹는구나? 찾아보니, 풀의 섬...
새 화장실과 수제장난감 / 레오이야기
귀리랑 보리싹을 사면서 같이 산 사냥놀이 장난감. 노란색은 판매자분께서 서비스로 주신건데, 너무 귀엽고...
마당냥이 용품 쑈핑 / 길냥이 키우기
부쩍 비내리는 날이 많아졌다. 장마철이라 당연한 일이겠지만, 걱정과 근심이 늘었다. 머릿속 생각의 대부...
이 지조없는 녀석 / 길냥이 키우기
데려오기 D-1. 오전에 엄마한테 카톡이 왔다. 내가 야옹이 데려갔냐면서. 머선129. 전화했더니 어제 저녁...
호기심많은 레오레오~
24년 8월 20일 이녀석 덕분에 4시 쫌 넘으면 눈이 떠지는 듯 하다. 끝까지 누워서 버티다가 5시 넘어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