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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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동 소규모 돌잔치 쁘띠씨엘로(내돈 내산)
370일 오늘 군밤이의 돌잔치를 진행했다. 장소는 쁘띠씨엘로(내돈 내산) 하남쪽에 있다가 다산동으로 옮겨...
357일 토막 사진전
오늘은 군밤이 귀엽게 나온 사진 자랑 갑자기 닥친 한파주의보에 매운 맛을 보고 따땃한 집에 들어오자마자...
웹툰 육아일기
와이프의 추천으로 웹툰 육아일기를 봤는데 어찌나 공감되는 장면이 많던지 몇 번이나 웃었다. 육아 장면을...
353일 토막 일기
오늘 군밤이 엄마가 군밤이에게 고뿔을 옮아 아침부터 힘들어했다. 문제는 오늘 문센이 요플레를 이용한 활...
351일 토막 일기
군밤이는 날 때부터 하체 근력이 남달랐다. 영아 건강검진때도 의사 선생님이 군밤이 허벅지를 만지자마자 ...
349일 토막 일기
갑자기 군밤이에게 열이 난다는 엄마의 연락이 왔다. 37.6도!... 안 그래도 며칠 전부터 콜록콜록 거리더니...
중학교 도덕 시험
중학교 시절 도덕 시험은 공부를 하기 보다는 착한 걸 찍으면 되는 과목이었다. 딱히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345일 토막 일기
오늘 군밤이를 울려버렸다. 군밤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얘가 흥분을 했는지 내 왼쪽 어깨를 콱! 하고 물...
344일 토막 일기
생후 200일 기념으로 찍었던 사진이다. 저렇게 작고 작던 아기가 언제 이렇게 큰 것인지... 지금도 작은데 ...
343일 토막 일기
작년 군밤이가 엄마 뱃 속에 있을 땐 와이프랑 같이 구리 코스모스 축제를 다녀왔었다. 그리고 1년 후 군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