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을 하나씩 통과해나가는 일
이렇게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이 살아가는 동안 얼마나 많이 다가올까. 한 인간이 성장한다는 것은 ...
맹세컨대 출구는 반드시 있다
제목은 세피아빛 초상 (이사벨 아옌데)에서 “인생은 길다, 아우로라. 지금은 모든 게 암담해 보이겠지만 ...
잡생각
역삼역 근처 투썸플레이스에서 쓰는 글 •• 일 때문에 나갔는데 시간이 남아서 카페 옴.. 요즘 나는 어떻...
두려움은 완전한 소멸을 초래하는 작은 죽음이다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두려움은 정신을 죽인다. 두려움은 완전한 소멸을 초래하는 작은 죽음이다. 나는 두...
‘아니요‘라 말할 용기
01. 강남구 어딘가 지하 3층에서 글을 쓴다. 최근 꽤나 바빴기에 글을 쓸 여유가 없었다. 오늘은 내 업무가...
새해의 잡생각
01. 안녕하세요. 일하기가 졸라 싫어서 오랜만에 블로그를 써보려 합니다. 요즘 정말 바빴습니다. 저널리뷰...
2023 연말정산
조촐한 저의 2023년도 연말정산을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짝짝짝.. 01. 올해의 영화 1)...
Nolite te bastardes carborundorum
제목은 ‘시녀 이야기’(마가렛 애트우드)에서 디스토피아 세계관인데 주인공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이...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흠냐리 12월이라니 •••
네 이름은 그때 방으로 쏟아져 내린 무수한 사랑으로 정해진 거야
제목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여행 아닌 여행기‘에서 롤.. 하다가 욕 얻어먹은 기억 밖에 없지만.. ^.^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