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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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송년모임
1년동안 읽은 책 발췌정리 글은 올렸지만, "일단쓰기"는 1년 만이다. 지난 송년모임 글이 마지막...
<밥 프록터 부의 확신> 완독
파트너 사장님과의 1:1 책모임. 올해 마지막 책은 <밥 프록터 부의 확신>이다. 마음과 멘탈 다듬기 ...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완독
북싱클럽(Bookxing Club) 35회차 모임책 누군가를 속속들이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 안다고 하는 것은 ...
<저널리즘 선언> 완독
북싱클럽(Bookxing Club) 34회차 모임책 요새 가장 아까운 지출 중 하나는 'TV수신료'다. T...
<아침이 달라지는 저녁 루틴의 힘>완독
파트너 사장님과 1:1 독서모임 건강책인 줄 알았는데 자기 계발서였다. ㅋㅋㅋ 그래도 부담없이 실천하기 ...
<철도원 삼대> 완독
북싱클럽(Bookxing Club) 33회차 모임책 세상 살기 좋아졌다고들 하지만 노동자의 삶은 그렇지 못하다. ...
침대청소에는 무아스 테이프클리너로 간편하게
테이프클리너, 일명 돌돌이라고 부르죠?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시나요? 저도 사용하긴 사용하지만 너무 불편...
<눈물꽃 소년> 완독
책을 읽는 동안 많이 울었다. 가슴 뭉클한 이야기인 탓도 있었고, 내 어린 날의 일부와 닮아 먹먹해진 탓도...
<주종은 가리지 않습니다만> 완독
북싱클럽(Bookxing Club) 32회차 모임책. 가끔 해남에 있는 "해창주조장"에 놀러간다. 막걸리...
<나를 지키는 관계가 먼저입니다> 완독
마음과 멘탈 다듬기 두번째 책. 파트너 사장님과의 1:1 책모임. 이전 책이 스파르타식이었다면 이번엔 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