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나무 그늘 아래서

2025.05.31

길이 없다면 내 몸을 비틀어 너에게로 가리 세상의 모든 길은 뿌리부터 헝클어져 있는 것, 네 마음의 처마...
#안도현,#등나무그늘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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