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출처
빼앗긴 놀이터
하나가 학교에 '나의 성장'이라는 수업을 위해 어릴 적 사진이 필요하다고 했다. 틈날 때마다 인...
신학기 기초 조사서 잘 쓰는 법
새 학기가 되면 '기초 조사서'라는 것을 받는다. 아이의 특성이나 발달 사항에 대해 적어내는 것...
두 달 겨울 방학의 끝
두 달이라는 방학 기간을 보고 흠칫 놀랐던 처음과 달리, 이제는 방학이 끝나가는 게 조금 아쉽다. 60일 동...
나의 작은 스승
어젯밤 등 돌려 누운 내 어깨 위로 하나의 손이 올라왔다. '엄마 미안해요.' 아마도 오래 망설였...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방법
우주야. 어떻게 하는 거야? 하나가 옆에서 저렇게 화내고 짜증 내는데 기분이 나빠지지 않는 방법 좀 알려...
손열음 작전
요즘 집 안의 소리들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그건 아마도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서 일 거다. 우...
언제든 먹일 수 있는 주방
양가 부모님 댁은 언제든 가도 먹을 게 있다. ‘우리 언제 갈게요’ 일주일 전쯤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심...
셋이서 함께 쓰는 일기
새해가 되면서 꼭 한 번 시도해 보고 싶었던 것을 아이들과 함께 시작했다. 매일 일기를 쓰는 것. 처음 이 ...
문화다방의 새해 인사와 기부 소식
안녕하세요. 문화다방 희정입니다. 연말과 연초 여전히 무거운 마음으로 지내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평창의 밤 하늘과 동해의 겨울 바다 / 육백마지기 펜션, 묵호항, 도째비골, 콩키, 서호책방
매주 주말여행을 기다리던 열의가 조금 사그라들었나 보다. 이사를 오고 나서는 동네와 서울 구경에 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