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출처
일상으로 돌아가기.
폭풍 같았던 몇달이 지나고, 다시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하늘도 보고, 주변도 보고, 마음도 들여다보는, ...
3개월 간의 끈질겼던 진균성 모낭염, 피부염, 화학적 화상 극복기.
지난 3개월간 끈질긴 피부염과 진균성 모낭염을 겪고, 호전이 되어가고 있어 그 과정을 기록하려 해요. 특...
나아가다 보면 생기는 것이 길.
올 여름은 삶의 다음 단계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들로 꽉 채워 보냈어요. 논문 세개를 투고하고, 학회에 연...
저자극의 나날들 - sns 디톡스, 집밥의 향연, 자원순환의 즐거움.
학부생이고 '방학'이란게 있던 시기에는, 여름마다 핸드폰을 정지시키고 카톡을 탈퇴하곤 했어요...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여행 - Sazerac House 무료 칵테일 시음, 버번 스트리트, 프렌치 마켓, Acme Oyster House, Preservation Hall 공연.
뉴올리언스는 제가 다녀본 미국 도시 중에 단언코 가장 매력적이고 특색 있는 도시였어요. 뉴욕의 패셔너블...
루이지애나 배턴 루지 학회 겸 여행 - 루이지애나 대표 음식, 미시시피 강,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LSU).
학회를 다니며 매년 미국 곳곳을 짧게나마 여행 다닐 수 있는 호사를 누리고 있어요. ‘여행 = 출장...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 학회 겸 여행 - 우크라이나 식당, 달리 뮤지엄, 태양의 서커스.
두달 만에 돌아온 불량 블로거 처럼이 인사드립니다 ( ˘ ³˘)♥ 학회 겸 여행 글은 그때그때 업데이트하고...
(알고보니 가품이었던) 빈티지 코치 윌리스백 + 복원 작업.
고등학생때부터 위시리스트에 담아두었던 코치 윌리스백을 드디어 구입했어요! 당시에도 가장 예뻐보이는 ...
20년 지기 베프와의 재회.
여러 국가를 거주하며 삶의 지평선이 넓어졌지만 동시에 어쩔 수 없이 겪는 어려움들도 있었어요. 새로운 ...
17년 휴덕 후 갑작스러운 재입덕 (feat. 슈퍼주니어 K.R.Y.).
제가 가장 끈기 없던 분야를 꼽자면, 아마도 덕질인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안 좋아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