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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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35.미래과거시제-배명훈
2023-35.미래과거시제-배명훈 N에게 보내는 편지 N, 다시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 해. 오늘 너에게 이야기...
2023-36.신들은 죽임당하지 않을 것이다-켄 리우
2023-36.신들은 죽임당하지 않을 것이다-켄 리우 책을 읽으면 언어가 제 몸으로 들어옵니다. 제 몸에 들어...
2023-33.서쪽 바람-메리 올리버
2023-33.서쪽 바람-메리 올리버 대체적으로 시는 서정의 장르이고, 소설은 서사의 장르라고 합니다. 물론 ...
2023-34.말도로르의 노래-로트레아몽
2023-34.말도로르의 노래-로트레아몽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어떤 생각이 떠오릅니다. ‘지금 누가 이런 책...
2023-32.젊은 남자-아니 에르노
2023-32.젊은 남자-아니 에르노 <젊은 남자>에서 여전히 아니 에르노는 솔직합니다. 그리고 아니 에...
2023-31.K의 장례-천희란
2023-31.K의 장례-천희란 ‘이별’이라는 행위는 우리가 ‘이별’이라고 외친다고 이별이 되는 것이 아닙...
2023-29.아득한 내일-리 브래킷
2023-29.아득한 내일-리 브래킷 N에게 보내는 편지 N,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지?^^;; 오랜만에 예전처...
2023-30.제4간빙기-아베 고보
2023-30.제4간빙기-아베 고보 *스포일러가 있으니 유의 바람. A: 저는 아베 고보만 생각하면 항상 일본의 ...
2023-27.인간의 흑역사-톰 필립스
2023-27.인간의 흑역사-톰 필립스 책을 읽는 내내 계속 킥킥 웃음이 흘러나왔습니다. 이것이 영국식 블랙 ...
2023-28.인생의 역사-신형철
2023-28.인생의 역사-신형철 다시 읽은 신형철의 책은 역시 신형철이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문학과 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