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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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50.패스토럴리아-조지 손더스
2023-50.패스토럴리아-조지 손더스 이번 주도 글쓰기를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미루다 거의 일요일 끝나기 직...
2023-49.블랙쇼맨과 환상의 여자-히가시노 게이고
2023-49.블랙쇼맨과 환상의 여자-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을 많이 읽었다는 건, 추리소설을 읽으면서 예측...
2023-48.수많은 운명의 집-슈테판 츠바이크
2023-48.수많은 운명의 집-슈테판 츠바이크 책을 덮으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슈테판 츠바이크가 <수...
2023-47.자살-에두아르 르베
2023-47.자살-에두아르 르베 아 항상 게으름이 문제입니다. 시간이 많을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글을 적어두...
2023-45.푸르게 빛나는-김혜영
2023-45.푸르게 빛나는-김혜영 저는 공포소설을 타자와 만나는 걸 공포스러운 방식으로 묘사하는 소설이라...
2023-46.황금펜상 수상 작품집-김세화 외
2023-46.황금펜상 수상 작품집(2022 16회)-김세화 외 반성합니다. 그 동안 장르문학을 꾸준히 읽고 좋아한...
2023-44.빈 옷장-아니 에르노
2023-44.빈 옷장-아니 에르노 <빈 옷장>을 읽으며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내가 아는 아니...
2023-43.하얀 마물의 탑-미쓰다 신조
2023-43.하얀 마물의 탑-미쓰다 신조 <하얀 마물의 탑>은 미쓰다 신조의 모토로이 하야타 시리즈 두 ...
2023-42.어느 미래에 당신이 없을 것이라고-목정원
2023-42.어느 미래에 당신이 없을 것이라고-목정원 이 책은 사진이 가득한 책입니다. 많은 사진과 적은 글...
2023-41.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미시마 유키오
2023-41.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미시마 유키오 *이 서평은 조금 다른 느낌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