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불안의 서』발문 /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능력
블로그 이웃 게으르니 님의 글을 읽고 책을 샀다. 807쪽의 뭐라고 해야 하나? 저자인 페르난두 페소아가 잠...
페르난두 페소아/불안의 서
불안의 서 시간이 되면,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사무실로 출근한다. 일하지 않을 때, 나는 강변으로 가서 다...
10분독서 기록하기 Day38_불안의 서 1독
10분독서 기록하기 오늘 드디어 『불안의 서』 1독이 되었다. 토요일, 왠지 피곤하여 10분독서를 미루다 미...
10분독서 기록하기 Day37_불안의 서
731~761쪽까지 10분독서를 읽었다. 오늘 다 끝내고 싶었는데, 왠지 이제 페소아 아저씨를 못 만날(?) 것......
10분독서 기록하기 Day35_불안의 서
10분독서 오늘은 672~703쪽까지 읽었다. 오늘따라 피곤하고, 졸음이 종종 밀려들어 학습에도 애로가 많았고...
[불안의 서]-페르난두 페소아
약 800페이지를 자랑(?)하는 벽돌책 "불안의 서" 읽기시작해서 반정도 읽었습니다. 벽돌책이라고...
불안의 서와 카페 브라질레리아의 페르난두 페소아, 포르투갈 리스본
2024년 여행 동선으로 보면 리스본이 좀 무리였고, 비행기표도 비쌌지만 꼭 집어넣은 두 가지 이유가 있었...
(불안의 서) 페르난도 페소아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능력 800페이지가 넘는 벽돌책이기도 하고 내용도 깊어서 느리게 읽고 있다. 아마도 ...
10분독서 기록하기 Day23_불안의 서
10분독서 오늘은 432~451쪽까지 읽었다. 오전에 읽었는데 기록은 이제야 한다. 오전에 읽을땐 그런 생각은 ...
2024.12.13.다시 읽는 불안의 서
책방 열려 있습니다! 사진 속 책은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서 제 책장의 책 다 버리고 딱 한 권만 남겨야 ...